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지역 시의원과 소통간담회 개최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지역 핵심 현안 협력 강화이기복 센터장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산1동 주민들의 삶의 질 더 향상시키도록 노력"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오른쪽 5번째)이 지역 내 이진환 시의원(오른쪽 네번째) 등과 다산1동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다산행정복지센터)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오른쪽 5번째)이 지역 내 이진환 시의원(오른쪽 네번째) 등과 다산1동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다산행정복지센터)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는 11일 지역 내 시의원들과 다산1동 발전을 위한 주요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이기복 센터장을 비롯, 다산1동 팀장급 이상 직원 13명과 시의회 이진환 의원, 정현미 의원, 원주영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주요 현안 사항과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재 다산신도시 개발이익금 지역 환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핵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시의회가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시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 △정책 제안 수렴 △민원 처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복 센터장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참석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다산1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