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 개청식 독립청사 시대 열어

17일 인계동 시청옆 청사서, 각계인사 참석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 1만2690.16㎡ 규모
수원시의회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사진=수원시 의회)
수원시의회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사진=수원시 의회)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7일 인계동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독립청사 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용서 제6대 의장 등 역대 의장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승원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또 박용진 경기도 협치수석, 김운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장, 시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새 청사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기념식수 △개청 기념식 △현판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식, 청사 시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문을 연 신청사는 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 12,690.16㎡ 규모로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