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세민 씨, 중부서에서 친절 특강

 

▲ 지난달 27일 수원 중부경찰서를 방문해 친절 특강을 하고 있는 박세민 씨.

개그맨이자 방송인 박세민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3시 수원 중부경찰서를 방문해 친절 특강을 펼쳤다.

중부서는 350명의 경찰관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치안성과 보고회에 이어 친절 특강을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박세민 씨는 “친절이란 순간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진실한 친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두 번의 습관이 버릇이 되고, 결국 자신의 이미지로 친절이 자리 잡을 때까지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