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개소에서 10종목 운영...4000여 명 참여지영기 회장 "앞으로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속적으로 확대"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가평군체육회(회장 지영기)는 '2025년 초등스포츠클럽 사업'으로 운영한 궁도·피클볼·플라잉요가 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초등스포츠클럽 사업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9개소에서 10종목을 운영해 약 40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스포츠 체험활동으로 건강증진에도 기여했다.
지영기 가평군체육회 회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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