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은 해바라기'… 가을 속으로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1일 수원 전 지역에 걸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인근에 활짝 핀 해바라기에 빗방울이 송골송골 맺혀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 현재 강수량은 25㎜를 보이고 있고, 비는 2일 새벽까지 10~40㎜ 더 내린 뒤 오전부터 개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가 되겠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