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농협, '2025년 제4차 임시총회' 성료

2026년 사업계획·예산안 확정...이어 조합원 교육 및 2025년 3/4분기 운영 공개 행사 진행박정양 조합장 “조합원 복지 증진과 조합 경쟁력 강화 위해 최선 다하겠다”
박정양 화성 동탄농협 조합장(정면)이 ‘2025년 제4차 임시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동탄농협)
박정양 화성 동탄농협 조합장(정면)이 ‘2025년 제4차 임시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동탄농협)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화성 동탄농협(조합장 박정양)은 26일 오전 5층 조합 대회의회실에서 대의원 54명, 임원 11명,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4차 임시총회’를 갖고 △2026년도 사업계획 △수지예산서(안) 등을 의결했다.

총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농협 경주교육원으로 이동,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조합원 교육 및 2025년 3/4분기 운영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조합 운영의 투명성 제고, 외부강사 초청 종합 교육 등이 이뤄지며 조합원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6일 농협경주교육원에서 가진 동탄농협 조합원 교육 및 2025년 3/4분기 운영 공개 행사가 끝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탄농협)
26일 농협경주교육원에서 가진 동탄농협 조합원 교육 및 2025년 3/4분기 운영 공개 행사가 끝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탄농협)

박정양 조합장은 “성원과 협력 덕분에 동탄농협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며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조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조합장은 농협 조합장으로서의 경영 리더십과 함께 반남박씨 목천공파 종친회 신임 회장으로서,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종친회원 화합에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