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한국노총 소방노조가 뽑은 ‘Best 도의원’ 선정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 최선 다할 것”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오른쪽)이 공병삼 한노총 소방노조 경기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오른쪽)이 공병삼 한노총 소방노조 경기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 경기본부가 뽑은 ‘Best 도의원’에 선정됐다.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공병삼 한노총 소방노조 경기위원장은 4일 오전 도의회 의장 집무실에서 김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공 위원장은 김 의장이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처우개선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을 감안, ‘Best 도의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장이 ‘소방 현장 유공자 특진제도 개선’ 논의에 적극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을 뿐 아니라, 평소 소방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소통과 헌신을 보여준 것에 큰 의미를 뒀다. 

김진경 의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활동하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방공무원이 사명감을 갖고 더 열심히 일하실 수 있도록 더나은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