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곤지암 ‘수양가든’ 임정임 대표, 제13회 한식의 날 대축제 K-Food 국제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사)대한민국한식협회 주최,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기관 후원임정임 대표 "지역의 맛과 정서 담은 한식을 새롭게 표현하고 싶었다"
광주시 곤지암 ‘수양가든’ 임정임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가 2025 제13회 한식의 날 대축제 K-Food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광주시 곤지암 ‘수양가든’ 임정임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가 2025 제13회 한식의 날 대축제 K-Food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 흑염소 요리 전문점 ‘수양가든’ 임정임 대표가 '2025 제13회 한식의 날 대축제 K-Food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문화창작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대한민국한식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기관이 후원한 이번 경연에는 외식업체, 조리전문가, 대학 조리학과 등이 참여해 ▲전통성 ▲창의성 ▲조리 완성도 등에서 실력을 겨뤘다.

임 대표는 메뉴 구성의 조화와 스토리텔링, 조리 기법 등에서 탁월한 창의성이 인정돼 문화창작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거머쥐었다.

임정임 대표는 “지역의 맛과 정서를 담은 한식을 새롭게 표현하고 싶었다”며 “이번 수상이 곤지암의 음식문화가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