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충청도민연합회, '2025년 송년의 밤' 성료

지역 국회의원, 수원시장, 단체장, 33개 지회 회원 등 400여 명 참석박동현 회장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변함없는 참여와 응원 부탁드린다"
16일 오후 수원 노블레스 웨딩컨벤션 6층 대연회장에서 가진 (사)수원특례시 충청도민연합회의 '2025년 송년의 밤'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일보)
16일 오후 수원 노블레스 웨딩컨벤션 6층 대연회장에서 가진 (사)수원특례시 충청도민연합회의 '2025년 송년의 밤'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일보)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사)수원특례시 충청도민연합회(회장 박동현)는 16일 오후 수원 노블레스 웨딩컨벤션 6층 대연회장에서 '2025년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영진·염태영 국회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이일희 수원시 장안구청장, 김갑동 수원일보 대표이사, 도·시의원, 33개 지회 임원 및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의식행사로 국민의례, 내빈 및 임원 소개, 표창 및 장학금 전달, 인사말, 격려사, 축사 케익커팅에 이어 2부 송년행사로 진행됐다. 

박동현 회장은 "을사년 한 해 봉사와 친목을 도모하며 충청인의 기상을 드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한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 병오년에는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변함없는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