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화성도시공사, 공공 체육시설 운영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공 체육시설 시간강사 강습 공백 따른 강습 서비스 품질 저하 등 문제 해소 공동 노력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 협력 약속
17일 오후 더함파크에서 열린 ‘공사-화성도시공사 공공체육시설 업무협약식’에서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오른쪽 네번째)과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왼쪽 네번째)가 협약을 체결한 뒤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17일 오후 더함파크에서 열린 ‘공사-화성도시공사 공공체육시설 업무협약식’에서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오른쪽 네번째)과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왼쪽 네번째)가 협약을 체결한 뒤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는 17일 공공 체육시설의 인력 공백 최소화 등 안정적인 운영 강화를 위해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더함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영인 공사 사장,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공공 체육시설 시간강사 강습 공백과 이에 따른 강습 서비스 품질 저하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강사 역량강화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안전관리 공동 대응, 전임 강사 겸직 허용 특례 등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운영키로 했다.

이영인 사장은 “공공 체육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