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道체육회 부회장·온현종 道펜싱협회장 "경기도 체육 발전, 선수·지도자간 유대강화 노력하겠다"이원성 道체육회장 "경기도체육회 통해 대한민국 체육 발전 이뤄 달라”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진영 경기도체육회 부회장과 온현종 경기도펜싱협회장이 22일 서울 신촌역 K터틀컨벤션 2층에서 열린 ‘2025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체육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리더 대상 시상은 각 분야에서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사회공헌을 통해 아시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진영 경기도체육회 부회장은 “경기도체육회 임원으로 더욱더 경기도 체육 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온현종 경기도펜싱협회장은 "선수와 지도자간 유대강화를 통해 경기도 펜싱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이번 시상식에 경기도체육회 임원 두 분이 수상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경기도체육회를 통해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이뤄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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