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4년 팔달구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2020년 1월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권선구 사회복지과장, 복지여성국 어르신돌봄과장, 아동돌봄과장으로 일했다. 2025년 1월 지방서기관 승진 후 장기교육요원으로 파견됐다. 1969년생. 강한 추진력으로 주요 시정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을 아우르는 소통 능력과 탁월한 리더십을 겸비해 조직 통솔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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