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하게 일상생활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창열 제74대 여주경찰서장이 29일 취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창열 서장은 취임사에서 “소통과 따뜻한 동료애가 가득한 여주 경찰을 만들겠다"며 "서로가 한 가족, 한 팀이라는 소속감과 유대를 깊이 할 수 있기를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이어 “공정하고 정의롭게 불의와 불법에는 엄정 대응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서장은 경찰간부후보 51기로 경찰에 입문, 제주경찰청 공공안녕정보과장, 진주경찰서장, 경찰청 감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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