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경기본부, 추석자금 3천여억원 방출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추석을 10일 앞둔 4일 오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한국은행 경기본부에서 직원들이 지역 내 시중은행 등으로 방출할 1만 원 신권 지폐를 옮기고 있다.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오는 10일까지 경기남부지역에 3천여억 원의 추석자금을 방출한다. 이는 지난해 추석자금 방출 규모 3천300억여 원보다 300억여 원 줄어든 금액이다.

한국은행 경기본부 관계자는 "이번 추석연휴가 예년보다 짧아 추석자금 방출규모를 줄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