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법 파괴 5대 악법·국민입틀막 3대 악법' 즉각 철회하라"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한대희 국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최근 '사법파괴' 논란과 관련,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간 2025년 마지막해을 보내며 자신의 고향인 경기 광주역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벌였다.
한 부위원장은 " '사법 파괴 5대 악법·국민입틀막 3대 악법'등은 단순한 입법문제를 넘어 사법 정의를 흔드는 동시에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한 시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국민의 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서 국민의힘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각오로 1인 피켓시위에 동참했다"고 강조했다.
한 부위원장은 청주한씨 종친회 대종중 회장을 비롯, 광주역동 주민협의회 위원장, 아리랑 봉사단 운영위원회 위원장, 광주시 육상연맹 회장, 광주시 중앙고 위원 등을 역임하며 이웃들과 참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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