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고향사랑 기부제로 즐기는 도심속 힐링캠핑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구리토평가족캠핑장 이용권’ 공급김영도 본부장 “지역 자연 자원 활용한 관광 체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 되길"
토평가족캠핑장 전경. (사진=구리도시공사)
토평가족캠핑장 전경. (사진=구리도시공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는 이달부터 지역 상생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구리토평가족캠핑장 이용권’을 공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이 제공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지역 관광·체험 서비스도 답례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게 제공되고 있다.

토평가족캠핑장의 캠핑장 이용권(오토캠핑/이지캠핑/이지베바큐)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등록, 기부자들이 기부 포인트로 선택할 수 있다.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https://www.ilovegohyang.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토평가족캠핑장은 구리시 왕숙천로에 위치한 가족 친화형 캠핑 공간으로, 도심에서 쉽게 접근 가능한 자연 속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화장실, 샤워시설, 개수대, 전기시설 등을 갖춘 기본 캠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초보 캠퍼도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는 고향사랑e음 웹사이트 또는 농협·농축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기부금은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복지·관광·문화 사업에 활용된다.

김영도 구리도시공사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캠핑장 이용권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체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