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비가 내리네… 가방을 우산 삼아!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5일 수원지역에는 잔뜩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간간이 비가 내렸다. 영통구 영통동 한 초등학교 앞에서 갑자기 내린 비에 학교를 마친 어린이들이 실내화 가방을 이용해 비를 피하고 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내일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예상 강수량 5㎜ 미만) 오전부터 개겠다고 예보했다. 또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오늘보다 높겠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