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

▲ 5일 오전 우만 2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새마을 부녀회원과 주민등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수원시는 5일 오전 시 전역에 걸쳐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펼쳤다.

동별로 주민센터 직원을 비롯해 통장,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 등 8천여 명이 동네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 등을 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