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5일 오전 시 전역에 걸쳐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펼쳤다.
동별로 주민센터 직원을 비롯해 통장,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 등 8천여 명이 동네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 등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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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5일 오전 시 전역에 걸쳐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펼쳤다.
동별로 주민센터 직원을 비롯해 통장,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 등 8천여 명이 동네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 등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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