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72회 경기도체전·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전’ 4차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총괄 추진사항·시군 응원단 및 자원봉사자 운영 등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 점검김충범 부시장 "협업이 필요한 사안 적극적으로 소통"
광주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4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갖고 있다. (사진=광주시)
광주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4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갖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차질 없는 대회 준비를 위해 20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4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대회 추진기획단장인 김충범 부시장 주관으로 가진 이날 보고회에는 간부 공무원을 비롯,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 실적과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괄 추진사항 △시.군 응원단 및 자원봉사자 운영 △체류 지원을 위한 숙박·외식업 분야 △장애인(선수·관람객) 편의 지원 △주차·교통 분야 등 대회 전반에 걸친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관리카드를 공유했다.

한편 1420만 경기도민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 될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전역에서 열린다.

김충범 부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대회 추진 상황과 앞으로 계획을 자세히 점검했다”며 “임무가 부여된 각 부서에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면서 협업이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소통해 광주시에서 성공적으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