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립 폰박물관 '자원봉사자·교육 프로그램 강사'공개 모집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관람객에게 전시 콘텐츠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25일까지 접수, 합격자 발표 30일
여주시립 폰박물관 2026년자원봉사자(해설사)모집 홍보물.
여주시립 폰박물관 2026년자원봉사자(해설사)모집 홍보물.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자원봉사자(해설사)와 2026년 교육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박물관 전시 해설에 관심이 있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통해 전화기와 통신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여주시립 폰박물관 상설 및 기획전시 해설을 맡아 관람객 응대와 전시 이해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성인 △박물관 또는 유관기관에서 교육·해설 관련 업무 경험자 △해설·교육 관련 자격증 소지자로, 연령, 성별, 거주지 제한이 없다.

모집기간은 20일부터 25일까지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며 합격자 발표는 30일 개별 통보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특성을 살린 디지털 문화교육 및 박물관 기획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 여주시립 폰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강사'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강사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 분야 및 프로그램은 2개 분야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립 폰박물관(031-881-976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