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선착순 300명 대상으로 지정좌석제 도입"FC안양 지난해 1부리그로 승격한데 이어 올해 잔류에 성공, 기쁜 마음으로 연간회원권 구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 중이며, 구단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했다.
또한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연간회원권 티켓북은 FC안양 사무국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박준모 의장은 “FC안양이 지난해 1부 리그로 승격한 데 이어 올해 잔류에 성공해 기쁜 마음으로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며 “이 같은 성과는 선수단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시즌에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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