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방문, 화도읍 아동·어르신을 위한 방한용품 전달이계문 사장 "겨울철에는 아동과 어르신들의 체온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계문, 이하 공사)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남양주시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 이하 동부희망케어센터)를 방문, 발열내의 80벌을 기부했다.
이날 사회공헌 활동에는 이 사장과 공사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발열내의 80벌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으며, 이어 화도읍 소재 가구 2곳도 방문했다.
한편, 공사는 이 사장 취임 이후 현재까지 총 58회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인정 및 2등급 상승(A+) △행정안전부 주최 제1회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신영미 센터장은 “유독 추운 올겨울,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내의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며, “특히 활동하기 편하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기능성 내의를 세심하게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공사 직원분들의 온정 가득한 마음까지 잘 담아서 이웃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계문 사장은 “일교차가 심한 겨울철에는 아동과 어르신들의 체온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기존 내의보다 신축성이 좋아 활동하기 편하며, 가볍지만 체온을 더 유지해 주는 발열내의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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