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게이트볼 등 17개 종목 확정...경기도 최대 규모 장애인 전문체육대회선수등록 2월 2일(월)~2월 27일(금)...선수등록 완료해야만 대회 출전 가능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는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참가요강을 확정하고, 이를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도 가맹단체에 안내했다.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을 포함한 총 17개 종목이 확정됐으며,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장애인 전문체육대회로, 공정하고 체계적인 대회 운영을 목표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선수등록 기간은 2월 2일(월)부터 2월 27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대한장애인체육회 통합포털과 대회운영시스템에 모두 선수등록을 완료해야만 대회 출전이 가능하다.
특히 선수등록 접수는 각 시‧군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진행되므로, 선수 및 관계자는 소속 시‧군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세부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의 경기력 향상과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무대인만큼, 선수등록 기간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본회는 개최지 광주시를 비롯,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도 가맹단체와 서로 협력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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