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피지 라우토카지회, 라우토카 시내서 정기 정화 활동

라우토카 시의회의 협조로 진행...30여명 생활쓰레기 12포대 수거
피지 라우토카 시내에서 신천지자원봉사단 피지지회 봉사자들이 도시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피지지회)
피지 라우토카 시내에서 신천지자원봉사단 피지지회 봉사자들이 도시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피지지회)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피지 라우토카지회(이하 피지지회)가 갑작스러운 폭우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도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피지지회 봉사자 30여명은 지난 24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피지 라우토카 시내 일대에서 정기적인 도시 정화 활동을 펼쳤다. 

피지지회 봉사자들은 라우토카 시의회의 협조 아래 SPD 일대를 시작으로 나부투(Navutu)를 거쳐 메인 로터리와 나타부아(Natabua) 교차로 방향으로 이어지는 지정 구간을 따라 도로변과 배수로를 중심으로 환경 정화 작업을 펼쳐 총 12포대 분량의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

피지지회는 지역사회의 건강과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정기적인 도시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