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포천·가평당원협의회, 2026 당원연수...800여 당원 운집"역동적인 변화와 성과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 마련할 것”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국민의힘 포천·가평당원협의회(위원장 김용태 국회의원)는 지난달 31일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당원연수’를 성황리에 갖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협위원장인 김용태 국회의원을 비롯,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안철수 국회의원, 백영현 포천시장, 서태원 가평군수 등 주요 내빈과 포천·가평 당원 8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날 연수는 김용태 의원의 지난 1년간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당원 표창 수여, 그리고 올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 의원은 성과보고를 통해 단순한 실적 나열을 넘어 포천과 가평이 수도권의 변방이 아닌 ‘기회와 성장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활기찬 미래 비전을 제시, 당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용태 의원은 개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이 바로 포천과 가평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며, “젊은 패기와 강력한 추진력으로 우리 지역의 묵은 숙제를 해결하고, 2026년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제가 가장 앞장서서 뛰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오늘 확인한 당원들의 저력을 바탕으로, 포천과 가평이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자 살기 좋은 명품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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