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설 명절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하상장애인복지관서 배식ㆍ설거지 봉사와 쌀ㆍ떡국떡 기부 실시구재이 회장 "세무사는 국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자격사"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등이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설맞이 떡국 봉사 및 사랑의 쌀 기부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등이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설맞이 떡국 봉사 및 사랑의 쌀 기부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세무사회)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국세무사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설날,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 활동'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민과 가장 가까운 전문자격사 단체로서의 공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실천했다.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시 강남구 개포로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떡국 배식과 설거지 봉사에 참여하고, 쌀 400kg와 떡국떡 120kg을 기부하며 설 명절의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구재이 회장을 비롯, 상임이사회 구성원과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이 함께 참여해 물품 전달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봉사에 나서며 세무사의 사회적 책무를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떡국 배식 봉사를 하고 있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사진=한국세무사회)
떡국 배식 봉사를 하고 있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사진=한국세무사회)

또 설 명절을 전후해 복지시설을 찾아 배식 봉사와 물품 기부를 병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1회성 행사가 아닌, 현장 중심의 나눔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 세무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전문자격사로서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호식 하상장애인복지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직접 찾아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세무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과 따뜻한 마음이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는 국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자격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