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길 경기도의원,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장애인 복지 향상 및 종사자 처우 개선 위해 헌신해온 공로 인정받아윤태길 의원 "차별 없는 경기도 만들고 복지 현장의 어려움 해결하는데 의정 역량 집중"
윤태길 의원(오른쪽)이 이영재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윤태길 의원)
윤태길 의원(오른쪽)이 이영재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윤태길 의원)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5일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그동안 장애인 복지 향상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수상은 윤 의원이 그동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장애인 당사자의 권익 보호는 물론, 복지 현장 최일선에 있는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꾸준히 소통하며 입법·예산 활동에 앞장서온 노력의 결실이다.

해당 사업은 복지 현장의 오랜 염원이었음에도 예산상의 이유로 난항을 겪어왔으나, 윤 의원의 뚝심 있는 의정활동이 문제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영재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은 "윤 의원님이 2026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웰빙보조비’ 신설을 주도, 관철시키고, 그동안 장애인 복지 향상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오셔서 감사패를 드렸다"고 전했다.

윤태길 의원은 “장애인이 행복해야 경기도가 행복하다는 신념으로 일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주셨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든든한 이웃이자 동반자로서, 차별 없는 경기도를 만들고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