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준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6-2027 총재, '아들이 쓰는 아버지의 자서전' 펴내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권용준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6-2027 총재가 아버지 권순팔 옹의 '봉사와 사명의 가치'를 행동으로 실천해온 과거사를 한 눈에 보도록 '아들이 쓰는 아버지의 자서전-아버지의 시간'을 펴냈다.
권 총재는 자서전에 어려운 고비 때마다 스스로를 단련했고, 아버지 '권순팔 옹'이 곁에서 든든한 믿음을 줬다는 삶의 철학을 고스란히 언어로 담아냈다.
또 개인 삶의 여정을 넘어 안동 권씨 가문의 품격과 시대적 책임을 영혼을 담아 솔직담백하게 서술했다.
'아들이 쓰는 아버지의 자서전-아버지의 시간'은 제 1장 어린시절과 가족, 제2장 학창시절, 제3장 진로와 직업, 제4장 사랑과 인간관계, 제5장 전환점과 위기, 제 6장 신념과 가치관, 제7장 일상과 취미, 제8장 회고와 교훈, 제9장 미래와 유산 등 9개의 장으로 구성해 살아왔던 과거사를 조목조목 소개했다.
또한 이 저서에는 권 총재가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가장 밝은 빛을 꿈꿨던 아버지의 삶의 모습을 그리며, 그 빛을 등불 삼아 세상을 밝히는 현재 아들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두 사람의 동행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특히 '아들이 쓰는 아버지의 자서전-아버지의 시간'은 아버지의 삶이 단순한 세월의 흐름이 아니라 차가운 얼음장을 깨고 길어 올린 생명수였고, 가난이라는 거친 파도를 맨몸으로 막아서며 자식이라는 배를 띄워 보낸 거대한 방파제 역할, 아버지가 뿌린 눈물의 씨앗이 아들의 삶에서 찬란한 성공의 열매로 맺혀 있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투영해 독자들로 하여금 깊은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
한편 권 총재 부인 한기남 여사(해피나라 노인전문요양원장)도 시부모를 모시면서 한평생 살아온 기록을 모아 책을 펴냈다.
권용준 총재는 "이제 아버님의 자서전은 단순한 개인의 기록을 넘어, 한 가족이 어떻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었는지를 보여주는 승리의 기록이 됐다"며 "아버님은 아들의 성공을 보며 당신의 모진 세월을 보상받으셨고, 자식은 아버지의 삶을 기록하며 자신의 뿌리가 얼마나 깊고 단단한 지를 다시금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권용준 저자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6-2027 총재를 비롯, 안동권씨 대종회 부회장, 프로그룹 프로종합관리 회장, 안양시의원 안양시 의정회장, 고대mba교우회장 경영학 박사, 해피나라교회 설립 및 장로, AKS 회원, 서울대학교 총동문회 이사,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1억 기부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사람을 향한 사랑과 공동체를 위한 책임'을 몸소 실천해온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