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간부 공무원들, 설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이재준 시장, 10일 못골종합시장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 봐김현수 제1부시장, 11일 구매탄시장서 장 볼 예정
이재준 수원시장이 10일 못골종합시장에서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수원시)
이재준 수원시장이 10일 못골종합시장에서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가 설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재준 시장은 10일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11일 오후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이 구매탄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2일부터 자매결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3일까지 부서별 자매결연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값싸고 우수한 품질의 농축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