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국민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는 '2008 전국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개막식이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용서 수원시장, 각 도의원 및 시의원, 각 도 선수단 등 8천여 명이 참석했다.
'뽀빠이' 이상용이 사회를 맡은 식전 행사에는 새천년 건강체조 시범, 실버태권도단 공연, 경기도립무용단 모듬북 공연,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 등이 펼쳐졌다.
대회에 참가한 전국 16개 도 선수단 입장으로 시작한 공식행사는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장의 개회선언,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환영사, 생활체육 동호인의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식후 행사로는 김권식과 리듬앙상블의 도립팝스공연을 비롯해 남보원 원맨쇼, 국악인 김영임 공연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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