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세관은 9일 인천본부 권역 내 세관장 순회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본부와 4개 권역 내 세관(수원, 안산, 평택, 부평)의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또 서해지역 광역 동향분석회의를 열어 최근의 밀수출입 동향에 대한 정보수집 내용을 논의했다.
김두기 인천본부 세관장은 추석을 앞두고 불법 농수축산물에 대한 각 권역 내 세관별 정보공유를 통해 밀수입 사범을 적기에 검거함으로써 민생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회의 후 관계자들은 삼성전자 현장을 방문해 수출 경쟁력 우위 생산품에 대한 제품설명을 듣고 세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모색과 업체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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