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대학생 58명과 현장 경험 공유…청년정책 이해와 소통의 장 마련동계 2기 대학생 58명, 지난 3일부터 시청. 시 산하기관 등 7개 부서 34개 기관에 배치돼 근무하
[수원일보=유제성 기자] 과천시는 25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6년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2기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과천시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지역 대학생에게 학비 마련과 공공기관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2026년도 동계 2기에는 대학생 58명이 이달 3일부터 시청과 시 산하기관 등 7개 부서, 34개 기관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근무 과정에서 느낀 소감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년공간 비행지구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과천시 청년정책과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행정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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