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나흘 앞둔 10일 '한가위 한마당 축제'가 버드내복지회관에서 펼쳐졌다.
복지관 어르신을 비롯해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옛날 먹거리 장터, 전통놀이 한마당, 한마음 바자회, 재즈 국악콘서트 등이 열렸다.
특히 옛날 먹거리 장터에서는 메밀부침개, 떡볶이 등을 복지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가 하면 한마음 바자회에서는 의류, 신발, 모자 등 후원받은 물품을 판매하는 행사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복지회관 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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