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 맞아 ‘자유와 평등, 자주와 독립’ 등 3‧1운동 정신 새롭게 강조“시민의 삶이 먼저인 행정, 말이 아닌 실천으로 구현하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자신의 SNS를 통해 “자유와 평등, 자주와 독립을 외친 3·1운동의 정신은 우리 역사의 단단한 뿌리”라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며 민주주의의 토대를 만들어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그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제의 총칼에 맞섰던 선열들의 용기와 지치지 않는 열정을 이어받아 시민이 진정한 주인인 구리시, 시민의 삶이 먼저인 행정을 위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뛰겠다. 시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화 의장은 지난 2024년 보훈명예수당과 6.25전쟁 및 월남전쟁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고 6.25전쟁 참전영웅수당도 새롭게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구리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을 의결하는 등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에 노력, 2025년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에서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