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여 종원 참석...신임 감사 2인 선출박정양 회장 "종중 조직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 됐다"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반남박씨 목천공파(회장 박정양)는 2월 28일 수원시 곡선동주민자치센터 3층에서 '2026년 목천공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회에는 박승인 대종중 기획종재자문위원장.집의공파 회장, 박승주 신계공파 회장, 박찬유 창신교위공파 회장, 박승세 시정공파 회장, 박우양 전 경기도위원, 박문양.박민양.박승암 고문 등 260여 종원이 참석했다.
박정양 회장 주재로 가진 총회는 △전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감사 보고 △임원(감사) 선출 △기타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감사 선출 안건에서는 4명이 입후보, 139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박승윤 청라공파 이사(수원삼일공고 총동문회장)와 박승주 호군공파 총무(인천기독병원 노조지부장)가 신임감사로 선출됐다.
박정양 회장은 "투명한 절차와 활발한 참여 속에 총회를 마무리하는 데 협조해준 종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총회는 종중의 조직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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