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 '의왕 새로운 변화' 선거사무소 8일 개소

경기도청 비서실장 비롯, 동두천·광명 부시장 역임 '정통관료' 출신"행정은 결과보다 설명의 책임에서 출발...결정은 결국 시민의 삶으로 돌아간다"
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홍보 포스터.
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홍보 포스터.

[수원일보=유제성 기자] 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8일 오후 2시 의왕시 포일동 689 2층 210호 에서 '의왕 새로운 변화' 슬로건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정 예비후보는 "'행정은 결과보다 설명의 책임에서 출발해야 하고 결정은 결국 시민의 삶으로 돌아간다'는 공직생활의 신념을 토대로 순차적으로 조목조목 공약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경기불황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방안 등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개소식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피력했다.

정 전 부시장은 경기도청 비서실장을 비롯, 동두천시·광명시 부시장을 역임한  정통 관료출신으로,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비서실장으로 섬세한 일처리로 2년 6개월간 비서실장으로 재임하면서 묵묵히 도정업무에도 충실히 해온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