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부자를 만든다'...김진호 작가·김범연 아쿠아마인 공동 저술

잠든 부의 씨앗을 깨우는 하루 20분의 기적 “단 5일이면 달라지는 믿음과 부자 습관""성도의 삶을 이해하는 목회자, 하나님의 경제 원리를 실천하는 성도"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책표지.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책표지.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40년 넘는 세월을 기독교 신앙인 생활과 ‘미네랄메이커’를 통해 생명과 건강을 전해온 김진호·김범연 아쿠아마인 공동 대표가 함께 신앙 인생과 경영 철학을 집대성한 저서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를 펴내 화제다.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는 책자는 "생각이 변화되고 삶이 변화돼 책을 읽는 독자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참된 부가 무엇인지,넉넉히 경험하게 되는 귀한 신앙서이자 실천서이다.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난속에서 소상공인과 청년 기업가와 만남으로 지난 10년, 미네랄메이커를 보급하며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을때마다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은 거부(巨富)였다고 기록돼 있는데, 왜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은 경제적 문제 앞에서 이토록 무력한 지를 잘 나타내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안에서 하나의 가치로 두 사람의 동행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책은 또 책상 앞에 앉아 머리로 쓴 이론서가 아니라 창업의 독기 어린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경을 붙들고 몸부림친 기록과 기독교 신앙과 현실 경제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몸으로 써 내려간 여정’을 영혼을 그대로 담았다.

제 1장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부의비밀', 제 2장 '믿음과 부의 루틴'5일 여정, 제 3장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구성해 솔직담백하게 서술했으며, 하나님께서 공급하는 사랑과 은혜를 넘어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재정의 권능’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에게 지침서가 되고 있다.

김진호·김범연 공동 저자는 "이 책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 섭리에 따라 잠자고 있는 나의 믿음과 부의 루틴을 새롭게 세우는 여정이며, 하나님은 결코 나를 가난과 결핍속에 방치하도록 찾지 않으셨으며, 믿음은 추상적인 종교적 확신이 아니라 생각과 사상, 그리고 말과 행동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현실로 창조해 내는 하나님의 법칙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마인(남양주시 다산중앙로 소재)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진호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29년간 근무하며 세계 일류 기업의 성공 DNA를 체득한 인물로, 지구촌 교회 장로이며, 김범연 청년 기업가는 아쿠아마인을 창업, '미네랄메이커'를 개발하는가 하면 국제커피 감별사 커피워터 디자이너와 컨설턴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