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정·관·교육계 및 시민사회 관계자 총집결, 발 디딜 틈 없는 인산인해 이뤄세대를 아우르는 매머드급 고문단, 조직본부 및 실무 드림팀 구축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선거사무소에서 ‘김철진의 찐캠프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4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안산시장 선거 도전을 공식화한 후 가진 이날 행사에는 안산의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는 안산 지역 정계 주요 인사를 비롯, 시민사회 및 직능 단체 대표,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 및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김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세를 확인시켰다.
‘착복 및 착화식’에서는 정용상 선대위원장이 직접 김 예비후보에게 파란색 점퍼를 입혀주었고 김 예비후보의 손자가 안산시에 본사를 두고 성장하고 있는 ‘르무통’의 파란색 신발을 건네받아 신는 착화식을 진행하며, 안산 골목골목을 땀으로 적시라는 묵직한 다짐을 전했다.
특히 이날 출범식에서는 선거를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할 매머드급 인선을 전격 발표했다. 찐캠프의 원로 고문단과 드림팀 실무진을 갖추고, 그 핵심에 탁월한 조직관리 및 현장 장악력을 갖춘 손호성 본부장을 조직본부장으로 전면 배치하며 진용을 완벽하게 구축했다.
김철진 예비후보는 “안산의 시대 교체를 위해 곧고 바르게 앞장서고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며 “우리가 걷는 길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