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 생활 아동에게 자장면, 만두 등 총 60인분 식사 제공김철환 사장 "지역 취약계층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10일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 생활 아동(4세~18세)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동행 자장면 나눔 봉사 2차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 활동은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교동 火 짬뽕(점봉상인회)과 여주도시공사가 공동 주관으로 가진 이날 봉사활동은 여주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남궁선영, 김정은, 이현호, 윤영수)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자장면, 만두 등 총 6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단체와 공공기관,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여주도시공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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