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수원도시공사, 국가 유가 불안정 극복 위해 내달 1일부터 차량 5부제 시행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중동지역 분쟁 심화로 국가 유가 불안정 사태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가 선제 대응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요일별 운행제한으로 에너지 절감 동참을 위한 차량 5부제에는 공사 임직원 600여  명과 더함파크 5개 입주기관이 참여한다. 사진은 23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공사 임직원이 ‘차량 5부제’ 참여 독려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수원도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