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26.8도… '신나는 가을소풍'

▲ 11일 오전 수원시청 앞 88공원에는 소풍 나온 유치원 어린이들이 잔디밭을 뛰어 다니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지난 주말부터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11일 낮 최고기온이 26.8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떨어져 선선한 날씨를 보였다.

수원기상대는 12일 경기도 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또 기상대는 추석연휴 내내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낯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