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부터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11일 낮 최고기온이 26.8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떨어져 선선한 날씨를 보였다.
수원기상대는 12일 경기도 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또 기상대는 추석연휴 내내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낯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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