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사랑의 쌀 전달 및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 24일부터 시행강태영 은행장 쌀 2톤 기부...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 예정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네번째), 장선영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 관장(왼쪽 5번째), 임성우 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장(왼쪽 첫번째)이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네번째), 장선영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 관장(왼쪽 5번째), 임성우 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장(왼쪽 첫번째)이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4일 남양주시다산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식과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고령자 금융 안전 강화를 위해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지부장 임성우)를 통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태영 은행장이 참여한 가운데, 쌀 2톤을 기부해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에서는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피해 유형과 대응 방법을 안내하는 등 피해 예방 활동에 앞장섰다.

또한, NH농협은행은 금융사기에 취약한 만 60세 이상 전 국민 100만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를 24일부터 시행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점포망을 활용해 금융 소외지역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국민 모두가 안전한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성우 지부장은 “앞으로도 남양주 지역사회에 지속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농협은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