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만기 양평군의원 예비후보 "양평을 향한 왜곡과 정치공세 막아낼 강한 대변인 '필요'"

"2003년부터 광화문 보수집회 사회자로 보수 가치 지키기 위해 싸워온 강한 투사""군민의 답답함 대신하고 양평의 억울함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겠다"
송만기 국민의힘 양평군의원 예비후보가 광화문 보수집회에 사회자로 나선 모습. (사진=송만기 양평군의원 예비후보)
송만기 국민의힘 양평군의원 예비후보가 광화문 보수집회에 사회자로 나선 모습. (사진=송만기 양평군의원 예비후보)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송만기 국민의힘 양평군의원 예비후보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평은 지금 발전도 필요하지만, 양평을 향한 왜곡과 정치공세를 막아낼 강한 대변인도 필요하다"며 "김선교 국회의원님이 민주당의 억지 주장과 반복되는 정치공세 속에 지역을 위해 싸우고 있음에도, 정작 양평군의회 안에서는 제대로 맞서고 지켜줄 목소리가 너무 약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는 또 "저 송만기는 2003년부터  광화문 보수집회 사회자로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싸워온 강한 투사였고, 그 정신으로 약했던 양평군의회의 보수가치를 멋지게 채우겠다."며" 양평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에는 맞서고, 양평의 명예를 흔드는 왜곡에는 아주 강하게 반박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러는 동시에 재선 군의원이 된다면 김선교 의원님을 필두로 양평을 발전시키고 지키는 확실한 방패가 되겠다. 저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밝혔다.

아울러 "방송인 출신의 경험, 검증된 언변, 군의원을 했었던 군정 경험, 군수후보 세번을 했었던 지역의 현장 감각, 이러한 스펙으로 군민의 답답함을 대신하고 양평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분 대신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평 발전을 앞당기는 군의원, 김선교 의원님을 지켜내는 군의원, 바로 저 송만기가 미래발전 30년을 앞당겨오고 의원생활 4년을 당차게 뛰겠다"면서 " 곧 양평군 양평읍 옥천면 양서면 서종면 여론조사가 있다. 송만기를 여러분이 선택해 주셔야 이 모든 일이 가능해진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