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엄인용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의 고도화를 완료하고, 1일 플랫폼세무사회 그랜드 오픈을 맞아 서비스 이용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플랫폼세무사회 그랜드 오픈을 계기로, 세무사가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새로운 직무환경의 출발을 함께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세무사회는 플랫폼세무사회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회원들이 직접 플랫폼의 비전과 주요 기능을 체감할 수 있도록 2일 오후 2시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오프라인 런칭행사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플랫폼세무사회 개발 경과와 향후 고도화 방향을 공유하고, 실제 활용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홍보영상 상영과 서비스 체험, 현장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런칭행사에서는 플랫폼세무사회의 개발 배경과 추진 경과, 향후 기능 고도화 방향에 대한 소개와 함께 윤상복 세무사의 ‘폼나게 일하고 제대로 보수받는 플랫폼세무사회 활용 전략’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당일 참석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에게는 1만원권 상당의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경품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갤럭시탭 S11 플러스, 2등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프린터(복합기), 3등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모니터를 각각 제공한다.
한편 플랫폼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의 사무소 운영, 수임업체 관리, 자료조회, 컨설팅보고서 작성, AI 기반 정보검색 등 세무사 직무 전반을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구축한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으로, 1일 그랜드 오픈했다.
김선명 부회장은 “플랫폼세무사회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으로서 세무사 사무소의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 부담은 줄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고부가가치인 세무서비스 제공 기반은 강화함으로써 세무사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를 통해 세무사가 체감하는 ‘세무사의 새로운 세상’을 실질적으로 열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는 세무사들이 플랫폼세무사회를 보다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플랫폼세무사회를 중심으로 세무사들의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기능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며, 플랫폼세무사회가 ‘세무사의 새로운 세상’을 구현하는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