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이주용 선수가 2008 추석 장사씨름대회 거상급(90㎏ 이하)에서 2년 연속 거상장사에 올랐다.
지난해 추석장사씨름대회에 우승한 이주용 선수는 지난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 추석 전국장사씨름대회 결승전서 용인백옥쌀 박종일을 3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2시10분부터 수원시청 한승민 선수와 윤정수 선수가 출전하는 청룡장사 결정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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