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위한 후원금 전달

농업가치 확산 및 농심천심 정신 바탕으로 나눔문화 확산임성우 지부장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 지속해 나가겠다”
임성우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지부장(오른쪽)과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임성우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지부장(오른쪽)과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지부장 임성우)는 3일 남양주시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원병일)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학업 지속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기회 확대와 학업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농업가치 확산 및 농심천심 정신을 바탕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공익적 역할과 복지공동체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임성우 지부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