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하남 출신으로 하남은 아이와 미래를 함께 할 곳”"신도시와 구도심이 하나되는 하남시의 정체성 완성을 의정 목표로 삼겠다"
김희중 국민의힘 하남시의원예비후보(오른쪽)가 만세를 외치고 있다. (사진=김희중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김희중 국민의힘 하남시의원예비후보(오른쪽)가 만세를 외치고 있다. (사진=김희중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희중 국민의힘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1일 오후 미사역 그랑파사쥬에서 시민,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창근 하남을 당협위원장을 비롯,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윤태길 경기도의회 의원, 박선미·오지연 시의원과 국민의힘 이정연, 이성애, 정경섭 예비후보들이 참석했다. 

또 구경서 정치학 박사, 김종복 전 하남시의회 의장, 김택규 전 영남향우회장, 김병찬 동부신협 부이사장, 김용재 하남시GB연합회장, 최봉전 밝은미래하남 이사장, 최재준 하남을당협 부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김희중 예비후보 후원회장으로는 하남경제발전연구원 이사장과 경기도핸드볼협회장을 역임한 전용운 두보이엔씨 회장이 맡았다.

김희중 예비후보는 “하남시에서 나고 자란 하남 출신으로 하남은 아이와 미래를 함께 할 곳”이라며 “이제 그 하남을 위해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하남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브랜드 완성을 위해 진짜 현장에서 제대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역의 경험과 노련한 유연성으로 폭 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도시와 구도심이 하나되는 하남시의 정체성 완성을 의정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