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이재명 지지 6단체' 대표, 강병덕 예비후보 지지 선언

“이재명의 실용 가치 실천할 하남 적임자는 강병덕”“이재명 대통령 성공 위해 제대로 된 하남 일꾼 뽑아야”
이재명 팬클럽 대표들이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왼쪽 네번째) 지지를 밝히고 있다. (사진=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이재명 팬클럽 대표들이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왼쪽 네번째) 지지를 밝히고 있다. (사진=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전국 단위 조직들이 하남시를 찾아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잼잼 봉사단’, ‘잼잼 기사단’, ‘잼잼 길벗들’, ‘깡녀tv’, ‘이재명 지지연대’, ‘재명투게더(Together)’, 총 6개 '찐 이재명 대통령 지지 단체' 대표들이 15일 강병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강병덕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지방선거는 유능한 행정력과 실천력을 갖춘 인물을 뽑아 민생을 살리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강병덕 예비후보는 30여 년간 하남을 지켜온 지역 전문가이자, 준비된 시장”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들은 “강병덕 후보가 그간 보여온 당을 위한 희생과 하남에 대한 열정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빚을 갚을 날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며, “우리 단체들이 그 빚을 갚기 위해 오늘 강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최근 오후석 전 예비후보의 지지 선언에 이어 터져 나온 것으로, 하남시장 경선 국면에서 강병덕 후보로의 지지세 결집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강병덕 예비후보는 “전국에서 하남까지 달려와 힘을 보태주신 지지자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에 감동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만들어갈 ‘실용적 민생’ 정책을 하남에서부터 실현해 반드시 이재명 정부의 성공으로 잇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