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숙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김용만 국회의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등과 ‘원팀’ 체계 구축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방미숙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김용만 국회의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시·도의원 예비후보들과 ‘원팀’ 체계를 구축해 GTX-D 노선 추진과 하남 국가정원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방 예비후보는 미사3동·덕풍3동을 지역구로 하는 경기도의원 선거에 나서며 △AI 교육 기반 미래 인재 양성 △특성화 중학교 신설 △하남시 국가정원 조성 △지하철 9호선 조기 개통 △GTX-D 노선 추진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방 예비후보는 “GTX-D는 미사강변도시를 비롯, 하남 시민들의 숙원사업”이라며 “하남 관문인 황산사거리 일대 교통 정체 해소는 물론 지식산업센터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핵심 교통망”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하남 국가정원은 대통령 핵심 공약이자 김용만 국회의원의 중점 사업”이라며 “하남의 우수한 생태·자연환경을 활용해 미래 랜드마크이자 수도권 대표 정원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교육·문화예술, 교통·복지, 환경, 지역경제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고 청년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김용만 국회의원과의 원팀 협력을 통해 더 큰 하남, 더 나은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 예비후보는 제6·7·8대 하남시의원을 지내고 제8대 하남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한 3선 시의원 출신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경기도 차원의 예산과 정책 지원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