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가 문화체육강좌 이용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을 위해 수원지역 6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 병원은 수병원, 성모척관병원, 제이에스병원, 원광종합병원, 다인병원, 이춘택병원 등이다. 29일 오후 더함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이영인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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